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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항저우 서호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바로 유람선 타기
[항저우=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항저우 최고의 관광지이자 중국 10대 명승지에 드는 인공 호수다. 아직 가을인 항저우의 단풍을 만끽하면서 서호를 즐기려면 유람선은 필수코스...
2018-12-03 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