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KSPO, 미국 진출 신나영에 이어 이수빈은 일본행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화천 KSPO 신나영(24)에 이어 이수빈(29)도 해외리그 진출이 확정됐다.센터백 신나영은 올해 출범하는 미국 여자축구 프로리그 USL...
2024-07-22 14:32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