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서 스마트폰 쓰다 10대 감전사…유족이 페이스북에 경고
[뉴스핌=김세혁 기자] 욕실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감전사한 14세 소녀의 소식이 충격을 주는 가운데, 유족이 위험성을 알리고 나섰다.미국 뉴멕시코 지역지 KCBD는 13일 기사...
2017-07-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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