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친푸틴' 오르반 물러나도 러 에너지와 단절은 쉽지 않아"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헝가리가 12일(현지 시간) 실시된 총선에서 유럽 내 대표적인 '친러·친푸틴' 인사인 오르반 빅토르 총리의 16년 장기 집권을 종식시켰지만 러시아...
2026-04-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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