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이륙 전 항공권 취소시 최대 32만원 수수료
[서울=뉴스핌] 유수진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내년부터 탑승수속을 밟은 후 비행기에 타지 않는 승객에 대해 최대 32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이를 통해 항공기 지연을 ...
2018-12-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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