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쥐포 먹었다며 한파속 아이 방치' 친모 기소의견 檢송치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집에서 몰래 쥐포를 먹었다는 이유로 내복만 입은 5세 여아를 혹한에 집에서 내쫓아 학대한 혐의를 받는 친모가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강북경찰서는 ...
2021-02-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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