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8000억’ 발언 김경재, 이해찬·노건호에게 1000만원씩 배상해야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이 삼성그룹으로부터 8000억원을 받았다고 주장한 김경재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이해찬 전 총리와 노건호 씨에게 각 100...
2018-06-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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