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통 겪고 있는 여동생과 웃으며 셀카 찍은 언니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카메라에 담는 건 이상하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가족의 고통을 추억(?)하는 일이라면 어떨까.미국에 살고 있는 캣 알멘다리즈(Kat...
2017-07-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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