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브이아이피' 장동건 "배우 vs 남편 vs 아빠? 우열 가리기 힘들죠"
[뉴스핌=장주연 기자] “일단은 우리가 데려갑니다. 바로 움직이기엔 위험한 인물이야.”배우 장동건(45)이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23일 개봉한 ‘브이아이피(V.I.P)...
2017-08-2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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