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 등장 불구 김정은 유고시 후계자는 아직 김여정"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둘째 딸 김주애를 대동하고 공개 행사에 참석하고 있지만 그의 유고시 후계자는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될 가능성이 ...
2023-01-06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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