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의붓아들 여행가방 가둬 살해 계모 항소심...살인 고의성 공방
[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9살 의붓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장시간 가둬 숨지게 한 계모가 항소심에서 학대치사를 주장하며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해 검찰과 치열한 법정 다툼이 예상...
2020-11-18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