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어음사기' 장영자, 또 사기로 징역 4년 확정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제5공화국 시절 수척억원에 달하는 희대의 어음사기로 수감생활을 했다가 출소 후 최근 6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큰손' 장영자(75)씨의...
2020-04-09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