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신도시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견본주택을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오후 8시까지 3시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지분적립형 주택에 대한 문의가 잇따름에 따라 직장인 등 평일 낮 방문이 힘든 실수요자들의 관람과 청약 상담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약은 일정대로 진행돼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11일 일반공급 접수를 받는다.
김용진 GH 사장은 "더 많은 도민들이 편한 시간에 방문해 자금 구조와 청약 자격을 충분히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