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대공원은 7~8일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을 개최했다
- 전이수 작가 작품 전시와 폐자원 활용 공예 체험을 무료 운영했다
- 낙엽길 이벤트와 공연 등 가족 방문객 대상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대공원은 7~8일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2026년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단풍으로 물든 서울대공원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폐자원을 활용한 공예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만남의 광장 인근 잔디밭에서는 그림책 작가 전이수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는 특별전시 '진짜가 되는 숲'이 열린다. 일상 속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프로그램 4종도 무료로 운영한다.

또 가족단위, 연인, 친구 등 다양한 방문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단풍 낙엽길 산책부터 어린이 참여 행사까지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낙엽길 인증사진 이벤트, 어린이동물 뽑기 이벤트와 가을 그래피티 컬러링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가을축제 참여 뿐만 아니라 단풍 아래에 조성된 가을쉼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초청 예술인들이 연주하는 알록달록 가을을 닮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만남의 광장에서는 거리공연도 펼쳐진다.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대공원 관계자는 "올해는 예술작품 전시와 친환경 체험, 공연과 휴식 공간을 함께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예술로 물든 서울대공원의 가을을 여유롭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과 장소는 기상 상황·현장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공원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