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서구는 2일 10일 열리는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박람회에는 기업과 공공기관 등 50곳이 참여해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면접과 맞춤형 상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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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면접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서구가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취업장터'를 마련한다.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의 구직 기회도 확대한다.
서구는 오는 10일 오후 2시 구청 신관 4층 다목적홀에서 '2026 서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기업과 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50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15개 기업은 현장면접을 진행하고 35개 기업은 간접 참여 방식으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서구 소재 기업은 20곳이 참여한다. 장애인 채용에는 9개 기업이 참여하며 3개사는 현장면접을, 6개사는 간접 참여를 통해 채용 정보를 안내한다.
행사장에는 채용관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구직자는 이력서용 증명사진을 촬영하고 퍼스널컬러 진단과 여성 맞춤형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진로와 근로생애 설계를 지원하는 상담도 운영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장을 찾아 채용 정보와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