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故 최불암 배우의 장례 미사가 거행된 가운데, 아내 김민자 씨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6.11.02 jk31@newspim.com
![]() |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2일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故 최불암 배우의 장례 미사가 거행된 가운데, 아내 김민자 씨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6.11.02 jk31@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