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시는 30일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 안병구 시장은 직원 질문에 직접 답변했다
- 관광·복지 등 시정 현안 퀴즈 20문항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장 질문 답변 정책 이해 증진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퀴즈도 풀고 시장이 직접 답했다."
경남 밀양시는 전날 시청 본관 3층 하늘정원에서 직원 대상으로 주요 시정과 현안을 공유하는 '2026 토닥토닥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 앞서 시청 구내식당 앞에 질문 게시판을 설치하고 직원들의 궁금증과 의견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에 안병구 시장이 직접 답변했다.
'시장과 통하는 퀴즈'에서는 관광·복지·교통·문화·농촌·산업 분야를 다룬 20개 문항이 출제됐다.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조정,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유치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다.
안 시장은 퀴즈 문항별로 정책 추진 배경과 진행 경과를 설명했다. 직원들이 시정 현안을 정확히 이해하고 시민에게 관련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이후 소규모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업무 중 쌓인 피로를 풀고 대화를 나눴다.
안병구 시장은 "직원들이 생생하게 체험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