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송군은 31일 서울 양재동서 황금사과 직판행사를 열었다
- 황금진 사과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으로 물량이 소진됐다
- 청송사과축제는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청송읍서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송군, '청송사과축제' 앞두고 '청송황금사과' 홍보 병행
[청송·서울=뉴스핌] 남효선 기자 =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경북 청송군이 서울 양재동에서 가진 직판 행사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31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郡)은 청송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서울 양재동 소재 하나로마트에서 '청송황금사과' 홍보를 겸한 직판 행사를 펼쳤다.

시판한 사과는 대한민국 대표 사과 브랜드인 '황금진(시나노골드)'이다.
지난 29일 가진 직판 행사에서 '황금진' 사과가 서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준비한 물량 모두가 빠르게 소진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황금사과(시나노 골드)를 서울 시민에게 직접 선보이고 청송사과의 신선함과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고품질 청송 황금사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와 타임세일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진행해 소비자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청송 황금사과는 방문객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청송사과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직판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에게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릴 수 있었다"며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적극적인 마케팅과 직거래 유통망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청송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송사과축제'는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 일원서 펼쳐진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