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30일과 1일·6일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버스킹을 개최했다
-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야외 공연을 선사했다
- 9개 팀이 참여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축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30일과 다음달 1일, 6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2026 힐링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와 연계해 천연기념물인 반계리 은행나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단풍을 즐기려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야외 음악 공연을 선사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힐링 버스킹은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힐링 콘서트 in 원주'라는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매년 시민들에게 일상의 쉼표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야외 문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예정된 무대에는 총 9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가을 정취를 더한다. 30일에는 아티풀 앙상블, MAju(마주), 싱포엠이 공연하며 1일에는 로제 플루트 앙상블, 영웅남매, 이한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6일에는 프레소 앙상블, 피아체볼레, 스트링즈가 아름다운 하모니로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할 계획이다.
원민철 관광과장은 "황금빛으로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가족, 지인들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하며 따뜻한 가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명소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