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30일 겨울철 인도 제설대책을 15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 인도 제설대책은 2027년 3월 15일까지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
- 주요 인도를 5개 권역으로 나눠 신속한 제설 대응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겨울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15일 '겨울철 인도 제설대책' 가동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책은 2027년 3월 15일까지 시행된다.
이번 대책은 보도의 눈 쌓임이나 결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원주시는 과거 인력과 단기 기간제 근로자에 의존했던 인도 제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관리 체계를 재편성했다. 통행량이 많은 동 지역의 인도 구간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별 제설 용역을 도입해 기습 폭설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 제설 사각지대를 제거하기 위해 행정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동 지역 주요 인도는 도로관리과의 권역별 제설 용역을 통해 관리하는 한편 각 읍·면·동에서는 단기 기간제 근로자를 배치해 지역 밀착형 인도, 이면도로, 골목길 제설을 전담하여 대응할 방침이다.
원주시 이규호 도로관리과장은 "인도 제설은 시민의 일상적 보행 안전과 연결되어 있으며 주요 인도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겨울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설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