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체육진흥공단은 30일 에콜리안 제천이 지역 아동에게 기부했다고 밝혔다.
- 에콜리안 제천은 지난 22일 제천복지재단에 상품권 200만원을 전달했다.
-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아동의 교육·문화활동과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대중 골프장인 에콜리안 제천이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체육공단은 30일 "에콜리안 제천 김영호 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는 지난 22일 제천복지재단(이사장 문교영)을 방문해 지역 아동 복지 증진에 쓰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콜리안 제천'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경제적 여건으로 교육·문화활동 및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 올바른 성장 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김영호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선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가지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노력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제천복지재단 관계자도 "지역 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에콜리안제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에콜리안 제천은 친환경 대중 골프장으로서 지역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