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도시공사는 30일 지역 전기업체 참여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 3개 기관은 전기공사 품질 향상과 안전관리 강화에 협력한다
- 신기술 교류와 인재 육성, 취약시설 지원도 공동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가 지역 전기업체의 공공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전기 분야 품질·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공사는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시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부산시회와 '지역 전기산업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전기공사와 설계·감리 분야의 품질 향상 및 안전관리 강화, 지역 전기업체와 전기기술인의 역량 강화와 사업 참여 확대에 협력한다.
신기술·신공법 관련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기술자문을 제공하는 한편 전기안전 취약시설 기술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공동 추진한다. 전기 분야 인재 육성과 교육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공사는 전기공사와 설계·감리용역의 분리발주 원칙을 준수하고 지역 전기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발주계획 등 협회 회원에게 필요한 사업 관련 정보도 공유한다.
양 협회는 회원사와 소속 기술인의 시공·설계·감리 품질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부산도시공사 사업에 대한 기술자문과 전문인력 지원에 협력한다.
3개 기관은 협약 이행을 위해 기관별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를 통해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협약 기간은 체결일부터 3년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