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테오가 30일 홍진경·서인영·이선빈·이연의 대자연 여정을 공개했다
- 네 사람은 전국 자연 속 액티비티로 독기를 빼고 새 에너지를 채운다
- 산독기 프로젝트는 11월 20일 넷플릭스와 27일 KBS2에서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홍진경, 서인영, 이선빈, 이연이 대자연 속에서 독기를 내려놓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특별한 여정에 나선다.
테오 신규 예능 '산독기 프로젝트'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홍진경, 서인영, 이선빈, 이연의 예측불허 '대자연 리얼리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산독기 프로젝트'는 대자연 아래 좋은 기운을 찾아 떠나는 피지컬 트립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예능인 홍진경을 중심으로 '개과천선'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서인영, 맑눈광 재질의 '프로열정러' 이선빈, 대자연을 사랑하는 '산 러버' 이연이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독기를 빼는 유쾌한 여정을 담아낸다.
오늘(30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티저는 '독기'의 여러 의미 가운데 '사납고 모진 기운'에 주목한 기획 의도로 포문을 열었다. 독기를 빼는 실험에 초대받은 홍진경, 서인영, 이선빈, 이연은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느낌", "완전히 몰입하는 스타일" 등 각자가 생각하는 독기를 밝히며 대자연 속에서 이를 내려놓기 위한 여정에 나섰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대자연으로 향한 독기 4인방의 모습이 펼쳐졌다. 속세의 독한 기운을 빼고 자연의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본격적인 피지컬 트립에 나선 것. 걷고 또 걷고, 뛰고 또 뛰며 산 넘고 물 건너는 다이내믹한 여정이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대자연이 선사하는 짜릿한 '자연 도파민'도 잠시, 만만치 않은 여정에 지쳐 하나둘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도 포착됐다. 급기야 "이 팀은 오늘부로 해체입니다"라는 선언까지 터져 나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4인방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은 환상의 팀워크였다. 때로는 언성을 높이며 부딪히다가도 힘든 순간에는 서로를 끌어주고 안아주는 모습이 예고된 것. 특히 "제가 언니 좋아하는 거 알잖아요"라는 서인영과 "쟤 왜 자꾸 내 이름 부르는 거야"라며 티격태격하는 홍진경의 모습은 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를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한다. 대자연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좌충우돌 여정은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대자연 리얼리티'를 예고하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스터에는 대자연을 배경으로 홍진경, 서인영, 이선빈, 이연이 환하게 웃으며 역동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동요 '산토끼'의 가사를 재치 있게 활용한 "산독기 독기야 어디로 가느냐"라는 문구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대자연 속에서 독기를 내려놓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갈 4인방의 여정이 어떤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지, 독기 빼기 실험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산독기 프로젝트'는 오는 11월 20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되며, KBS2에서는 11월 2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한 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