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통공사는 30일 동구 쪽방촌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했다
- 임직원 20여 명은 10가구 전등 교체와 전기설비 점검을 했다
- 공사는 화재 예방 활동과 함께 나눔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 임직원들이 겨울을 앞두고 쪽방촌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전등 교체와 화재 예방 봉사에 나섰다.
대전교통공사는 30일 대전 동구 쪽방촌에서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동구 쪽방상담소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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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에는 성기문 기술이사와 유서균 노동조합 사무처장, 공사 기술봉사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쪽방촌 10가구를 찾아 낡은 형광등을 교체하고 전기설비를 점검했다. 겨울철 화재 위험 요소를 살피고 쌀과 안전 멀티탭 등 생활용품도 전달했다.
공사는 동구 쪽방상담소에 '한마음 나눔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기문 기술이사는 "작은 전등 하나가 주민들의 일상을 밝히고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