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안은 30일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 청약은 11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한다.
- 단지는 21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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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역·별내역 더블역세권…11월 10일 1순위 청약
[구리=뉴스핌] 노호근 기자 = ㈜신안이 30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공급하는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청약 일정은 오는 11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7일이며 당첨자 자격서류 제출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다. 정당계약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된다.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는 지하 2층~지상 18층, 4개 동, 총 21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5㎡ 108가구, 84㎡ 105가구이다. 공공택지 내 민간분양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약 79만8103㎡ 규모로 조성된다. 공동주택 6162가구와 계획인구 1만5676명 규모의 택지지구로 기존 별내신도시와 갈매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경춘선 갈매역은 도보 약 10분, 8호선과 경춘선 환승역인 별내역은 도보 약 15분 거리에 있다.
이에 따라 갈매역과 별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차량을 이용하면 갈매IC와 퇴계원IC를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으로 이동할 수 있다.
주택형은 전용 75㎡와 84㎡의 중형 평면으로 구성되고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중심으로 알파룸과 ㄷ자형 아일랜드 식탁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ㄷ자형 아일랜드 식탁은 발코니 확장 시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순환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주차장은 100% 지하화해 지상 공간을 입주민 중심의 보행·휴게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는 갈매역과 별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여건과 별내·갈매 생활권의 편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며 "공공택지 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전용 75·84㎡ 민간분양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마련된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