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A 타이거즈는 30일 유망주와 코칭스태프를 일본에 파견했다
- 선수 4명과 코칭스태프 3명은 오릭스 캠프에 참가한다
- 이들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일본식 훈련을 경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유망주 육성을 위해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스의 마무리 캠프에 선수와 코칭스태프를 파견한다.
KIA는 30일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구단 육성 시스템 강화를 위해 오릭스 마무리 캠프에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파견 대상은 투수 이송찬, 김찬민, 최유찬과 포수 권다결 등 선수 4명과 코칭스태프 3명을 포함한 총 7명이다.
이들은 오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고치현 동부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오릭스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오릭스 마무리 캠프에 참가하는 투수 이송찬, 김찬민, 최유찬은 아직 1군 무대 등판 경험이 없다. 포수 권다결은 데뷔시즌이었던 2021년과 이듬해인 2022년만 1군 경기에 나섰다.
KIA는 이번 파견을 통해 젊은 선수들에게 일본프로야구의 훈련 방식과 육성 시스템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KIA 관계자는 "선수단에 선진 야구 훈련 및 체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향후 해외 구단과의 국제 교류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