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와 18개 시·군 감사공무원 170여 명이 29일부터 연찬회를 열었다
- 참석자들은 최신 감사기법을 공유하며 감사업무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사례 및 공공감사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렴한 행정 기반 다지기 실행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와 18개 시·군 감사공무원이 '신뢰받는 감사행정'의 해법을 모색했다.

도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하동 켄싱턴리조트에서 '2026년 도·시·군 감사담당 공무원 연찬회'를 열고 최신 감사기법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도와 18개 시·군 감사담당 공무원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찬회는 감사 업무 협력 강화와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 기반을 다지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첫날에는 법령 해석과 감사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안정륜 과장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사례와 해석 기준을 설명했다.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 수행 과정에서 사적 이익이 개입하는 상황을 예방해 공정한 업무 수행을 보장하는 데 목적을 둔다.
감사원 관계자는 공공감사법을 중심으로 감사 절차를 지키는 방법과 감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실무 방안을 소개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