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은 30일 창작발표 지원사업 펀딩 4건을 목표 초과 달성했다
- 시민 56명은 목표액의 128.6%인 514만3800원을 모금했다
- 박경소 등 작가 4명은 출판물 제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추진하는 창작발표 지원사업 '그대만 있다면'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4건이 모두 모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경기문화재단은 도 공공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 총 56명의 시민이 참여 목표 금액의 128.6%인 514만 3800원을 모금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대만 있다면'은 경기창작캠퍼스(구 경기창작센터) 입주 경험이 있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창작 결과물의 발표와 유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크라우드펀딩으로 일정 금액을 모금하면 경기문화재단이 창작발표 지원금 3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시민 참여-공공지원 결합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박경소, 이웅철, 전희경, 조민아 등 4명의 작가는 출판물 제작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박경소의 서해 아카이브 북 '물의 시간' ▲이웅철의 개인전 기록 및 사운드 작업을 담은 작품집·LP 패키지 ▲전희경의 아티스트 에세이북 '오! 나의 대지여' ▲조민아의 6년간의 작업과 비평을 모은 아트북 'Vita activa' 등 지원 프로젝트 모두 펀딩을 달성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지원의 역할을 순수 창작비 지원에서 발표 및 유통 영역으로 확장하고 레지던시 퇴소 후에도 지속적인 작가 지원 생태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