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목포대가 30일 개교 80주년 특별 사진전을 개최했다.
- 사진전은 다음달 11일까지 교내 박물관 갤러리에서 열린다.
- 14명 작가가 섬과 바다, 삶의 풍경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가 개교 80주년 기념 특별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11일까지 교내 박물관 갤러리 '뮴'에서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섬과 바다, 삶을 품다'이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교직원 사진동아리 'MNU포토클럽'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다.
섬과 바다가 품고 있는 자연과 문화,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삶을 사진 예술로 조명하고 지역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섬과 해양문화 연구를 선도해 온 도서문화연구원과 사진을 통해 지역의 풍경과 일상을 기록해 온 MNU포토클럽이 함께 전시를 마련해 학술적 가치와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시에는 총 14명의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자연과 문화, 삶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전시 작품에는 전남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 섬마을의 소박한 일상,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풍경 등이 담겼다.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서 촬영한 작품을 통해 지역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세계의 다채로운 시선이 어우러지도록 유도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