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보은군의회가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주요 군정 현안 점검과 안건 처리를 마쳤다.
보은군의회는 30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42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질문을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서류제출 요구안을 의결했다.
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신청 동의안을 비롯해 조례안과 민간위탁 동의안, 출연금 동의안 등 모두 19건을 의결했다.
주요 안건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조례 개정안,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 조례안,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안 등이다.
이경노 의장은 "군정질문에서 제시된 의견과 정책 대안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집행부가 적극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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