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안군이 30일 장난감은행 통합회원제 도입을 발표했다
- 다음달부터 한 번의 가입과 회비 납부로 3곳을 이용한다
- 연회비는 개인 2만원, 단체 3만원으로 기존과 같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육 가정 경제적 부담 완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이 장난감은행 통합회원제 도입해 양육가정의 부담을 덜고 이용 절차를 간소화한다.

군은 다음달부터 기존 지점별 개별 회원제 등록 방식을 '통합회원제'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이 운영하는 장난감은행 3곳을 한 번의 회원 가입과 연회비 납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꾼다.
기존에는 이용자가 장난감은행 지점별로 회원 등록을 하고 연회비를 따로 내야 했다. 통합회원제가 시행되면 연회비를 한 차례만 내고 3개 지점에서 장난감을 빌릴 수 있다. 반납도 이용자가 원하는 지점에서 가능하다.
연회비는 기존과 같다. 개인 회원은 2만 원, 단체 회원은 3만 원이다. 이용 대상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의 보호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다. 3호점을 이용하는 창원 시민은 통합회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난감은행은 칠원읍과 가야읍에 3곳이 운영된다. 1호점은 칠원읍 용산1길 28 함안육아지원센터 2층, 2호점은 가야읍 중앙북길 86 다옴나눔센터 1층, 3호점은 칠원읍 예곡2길 51에 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1호점과 2호점은 누리집에서 장난감을 신청하면 무료 택배로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