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원시는 30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 시민위원들은 사업 대상지의 여건과 추진 가능성을 점검했다
- 남원시는 검토 결과를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업 필요성·추진 가능성 종합 평가, 심의·예산편성 우선순위 선정 활용
[남원=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시민이 제안한 지역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현장 중심 검토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남원시는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 분과별 제안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 대상지를 찾아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위원들은 분과별 일정에 따라 읍·면·동 주민제안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주변 환경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타당성 및 실효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과 위원들의 의견은 향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와 우선순위 선정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현장 확인 결과를 토대로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해 2027년도 예산편성 대상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행정기관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지역의 사각지대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