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교육금고 운영기관으로 NH농협은행이 선정됐다.
시교육청은 전날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농협은행의 교육금고 업무 수행 능력을 심의·평가한 결과 적격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두 차례 공모를 실시했으나 농협은행 단독 참여에 따라 수의 방법으로 금고 지정 절차를 진행했다.
농협은행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금고를 맡아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농협은행과 금고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임채석 재정과장은 "NH농협은행을 교육금고로 지정해 교육비특별회계 자금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