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9일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 병원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와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 병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들에게 마스코트 키링을 시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리=뉴스핌] 안성진 기자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개원 3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와 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29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공상훈 의료원 경영지원실장, 진문일 원목실장, 노동조합 임원진과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규용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은 기념사에서 "31년 동안 우리를 믿고 찾아주신 환자 한 분 한 분이 병원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그 믿음에 보답할 수 있었던 것은 환자 곁을 지켜온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환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기념식에 이어 병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는 수상자들에게 꽃다발 대신 병원 마스코트 '하이지온' 키링을 상장과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지온은 2017년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대표해 온 마스코트로 지역명인 구리(Guri)의 'G'와 사자(Lion)의 'On'을 조합해 탄생했으며 '구리를 밝게 밝힌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기에 한양을 뜻하는 'HY'를 성처럼 붙여 '하이지온(HY.G-On)'으로 불리게 됐다.
수상자들은 하이지온 키링을 받으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한편 지역을 환하게 밝히는 병원으로 성장하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