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중열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28일 제43대 부지사로 취임했다
- 김 부지사는 첫 일정으로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김 부지사는 도민과 소방대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중열 제43대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28일 취임했다.
김 부지사는 첫 일정으로 도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김 부지사는 이날 재난 상황 보고와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충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통신망으로 연결해 소방 출동 상황을 살폈다.
김 부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뿐 아니라 출동한 소방대원들의 안전도 중요하다"며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청주 출신인 그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제4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과장과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사회재난대응국장을 거쳐 올해 2월부터 재난복구지원국장을 지냈다.
유엔 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도 근무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