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안군이 28일 외국인 유학생 32명 대상 탐방을 진행했다
- 유학생들은 지역 기업 3곳을 방문해 산업 현장을 체험했다
- 황토갯벌랜드 등 문화자원을 둘러보며 정주 기회를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지역 기업과 문화자원을 소개하며 지역사회 이해를 높이고 취업과 정주를 위한 접점 확대에 나섰다.
무안군은 지초당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탐방 및 기업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업 현장에서 취업 정보를 얻어 향후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테라세라믹과 대기산업·허니비 등 지역 기업 3곳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산업 현장을 체험했다.
황토갯벌랜드와 오승우미술관·식영정·초의선사 탄생지도 찾아 무안의 역사와 예술·자연환경을 살펴봤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상·하반기로 확대됐다. 상반기 목포대학교 유학생에 이어 하반기에는 초당대학교 유학생들이 참여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탐방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무안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