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대 조교노조가 28일 학생 식사 지원에 200만원을 기부했다
- 170명 조교들은 천원의 행복 릴레이 세 번째 기부자로 참여했다
- 충남대는 2016년부터 학생 대상 천원의 식사를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 조교들이 재학생들의 식사 지원을 위해 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충남대는 전국국·공립대학교조교노동조합 충남대학교지회가 '천원의 행복 릴레이 챌린지'의 세 번째 기부자로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170명의 조교가 활동하는 조교노조 충남대지회는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과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6월 첫 기부자로 참여한 기산엔지니어링과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에 이은 세 번째 참여다.
이재훈 조교노조 충남대지회장은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본부와 소통하며 조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는 2016년부터 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덜기 위한 '천원의 식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학기 중에만 제공하던 '천원의 아침'을 방학 기간까지 확대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