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는 28일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2001년생 청년이다.
- 대상자는 분기별 25만 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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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6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01년 10월 2일부터 2002년 10월 1일 사이 출생한 청년이다.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거주 기간을 합산해 10년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취업 여부와 소득, 재학 여부에 관계없이 대상자에게는 분기별 25만 원씩, 1인당 최대 100만 원이 양주사랑카드로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해당 지원금이 공적이전소득으로 산정될 수 있어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신청 기간 내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야 하며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올해 3분기부터는 자동신청 기능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지원금을 받으려면 매 분기 새로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잡아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 콜센터, 양주시청 청년체육과,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