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은 26일 해남미남축제를 지역 소비 촉진 행사로 확대했다
- 축제 방문객에게 음식점 결제액 환급과 관광 후기 경품을 제공한다
- 초콜릿 페스타와 연계해 구매액별 해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해남미남축제를 지역 음식점과 관광지, 원도심 상권을 아우르는 소비 촉진 행사로 확대한다.
해남군은 축제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음식점 페이백과 관광 후기 이벤트, 현장 경품 행사 등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해남군 내 일반음식점 이용 영수증을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결제 금액의 30%를 돌려준다. 1인당 최대 지급액은 3만원이다.
축제 기간인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해남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광 후기를 게시하고 해당 URL을 제출한 선착순 100명에게 해남 특산물인 아이스군고구마 2㎏을 증정한다. 축제장 영수증을 지참하면 초콜릿 페스타 상품권과 럭키드롭 경품도 받을 수 있다. 경품은 시식미와 두륜산 케이블카 이용권 등이다.
같은 기간 해남읍 군민광장 일원에서는 '2026 해남 초콜릿 페스타'가 열린다. 전국 초콜릿·디저트 전문 브랜드 약 18곳이 참여해 제품 판매와 체험, 공연 등을 선보인다.
초콜릿 페스타 부스와 해남읍 원도심 상권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상당의 해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하루 최대 1만원, 행사 기간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영수증 합산도 가능하다.
두 축제를 연계한 쿠폰 행사도 마련된다. 초콜릿 페스타 구매액에 따라 최대 2만원 상당의 미남축제장 전용 쿠폰을 제공하고 축제장 방문객에게도 초콜릿 페스타 전용 쿠폰과 홍보물을 배부한다.
해남미남축제는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올해는 해남쌀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해남문화관광 누리집과 해남군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