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경찰서는 26일 서정대 유학생 60명에게 범죄예방교육을 했다
- 교통·마약·성범죄와 사기 등 생활 속 범죄 대응법을 안내했다
- 경찰 신고 방법과 피해 지원 절차를 소개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경찰서는 26일 서정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한 국내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학생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정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협력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유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범죄를 중심으로 교통법규 및 교통 관련 범죄, 마약범죄, 성범죄, 사기, 도박범죄,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 아르바이트 관련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특히 아르바이트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범죄 피해 사례와 주의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피해 발생 시 경찰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 등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주의해야 할 범죄와 법규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노윤환 양주경찰서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 및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교육을 운영해 외국인 대상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