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은 23일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캐시백을 한시 확대했다
-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결제액 5%를 추가 지급한다
-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최대 22%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중복 적용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한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행사는 관내 모든 함양사랑상품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하며 국비 1억 원이 투입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도 별도로 진행한다. 오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지정 착한가격업소 21곳에서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결제액의 5%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음식점과 카페, 목욕업소, 미용업소 등이 대상이며 사업비는 국비 900만 원이다.
현재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은 12%다.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여기에 5% 추가 캐시백이 더해져 최대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두 행사가 겹치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캐시백 5%와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5%가 중복 적용된다.
구매 할인까지 합산하면 최대 혜택은 22%다. 일반 가맹점에서는 같은 기간 최대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 캐시백은 모바일 상품권 결제 이후 사용 금액에 따라 지급된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