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는 23일 독서경영 우수 직장 9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 사내도서관과 독서동아리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올해 상반기 도서 51권을 지역사회에 기증하며 독서문화 확산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에서 9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독서경영 활동을 추진해 조직과 구성원의 역량 강화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발굴·인증하는 제도다.
2014년 도입된 이 제도는 경영진의 추진 의지와 독서 인프라, 독서 활동 및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독서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주요 독서경영 활동으로는 ▲사내도서관 '쉼표' 운영 ▲독서동아리 '자업자득' 활동 ▲최고경영자(CEO) 추천도서 선정 및 독서 장려 이벤트 ▲독서통신교육과 독후감 작성 활성화 등이 있다. 사내도서관 '쉼표'는 현재 3,150여 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올해 상반기 도서 51권을 지역사회에 기증하며 지역 주민의 독서 활동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전했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9년 연속 인증은 임직원들이 꾸준히 독서문화를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서를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독서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