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버벌진트, 신곡 '가정법' 발매…그냥노창·비프리와 협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버벌진트는 22일 새 싱글 ‘가정법’을 발매했다
  • 신곡은 과거 선택과 달라졌을 삶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 그냥노창·비프리 피처링과 율음 기타로 곡을 완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래퍼 버벌진트가 새 싱글 '가정법'으로 돌아온다.

버벌진트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가정법 (feat. 그냥노창, B-Free & 율음)'을 발매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버벌진트 왓이프 앨범 커버. [사진=브랜뉴뮤직] 2026.10.22 moonddo00@newspim.com

이번 신곡은 지난 9월 29일 공개한 '수퍼드라이(SUPERDRY)(feat. Luci Gang)'에 이은 두 번째 선공개 싱글이다. 발매를 앞둔 정규 앨범 '10년동안의오독 II' 수록곡으로, 버벌진트는 약 3주 만에 신곡을 선보이며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10년동안의오독 II'는 2012년 발매된 '10년동안의오독 I'의 후속작이다. 약 14년 만에 '오독'이라는 이름을 다시 꺼내 든 버벌진트는 전작에서 보여준 정교한 라임과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예고했다.

신곡 '가정법'은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봤을 과거의 선택과 그로 인해 달라졌을지 모를 삶을 버벌진트 특유의 솔직하고 담백한 화법으로 풀어낸다. 후회와 미련, 호기심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내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래퍼 겸 프로듀서 그냥노창과 래퍼 비프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에 개성을 더했다. 여기에 율음의 기타 연주가 더해져 감정선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했다.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버벌진트와 만들어낼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버벌진트는 앞서 SNS에 "비프리랑 한 곡하면 안돼?"라는 문구를 공개하며 협업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 궁금증을 모았던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 이번 신곡을 통해 성사되면서 힙합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버벌진트의 새 싱글 '가정법 (feat. 그냥노창, B-Free & 율음)'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