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은 22일 마늘·양파 농가에 재해보험 가입을 권유했다
- 난지형 마늘은 13일, 한지형 마늘·양파는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 보험료 최대 90%를 지원하며 농가는 최소 10%를 부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가 잦아지면서 농가 피해를 늘어나자 재해보험 가입을 권유하고 있다.
함양군은 마늘과 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난지형 마늘은 11월 13일까지, 한지형 마늘과 양파는 11월 27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다. 국비와 지방비가 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낮춘다.
보장 수준에 따라 보험료의 최대 90%까지 지원되며 농가는 최소 10%를 부담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기간 안에 농지가 있는 지역의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보장 범위와 보상 기준은 품목과 보험상품에 따라 달라진다.
군은 마늘·양파에 이어 11월 매실·자두·포도·복숭아·살구, 12월 밀·보리·오미자 등 주요 품목의 보험 가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용 시설물과 시설작물은 11월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