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20일과 22일 스마트항만 투어링데이를 개최했다
- 학생 80여명은 진해신항 터미널과 자동화 기술을 견학했다
- 항만·물류 전문가 특강을 통해 진로와 취업 방향을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항만물류 진로 탐색 지원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진해신항의 주역인 경남 창원 청소년들 항만·물류 분야에 도전하세요"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은 지난 20일과 22일 양일간 진해신항 일원에서 창원공업고등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학생 80여명이 참여한 '2026년 스마트항만 투어링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신항홍보관에서 진해신항 개발 현황과 추진 방향을 확인한 뒤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과 PNC터미널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항만 크레인 운영과 컨테이너 하역 과정을 살펴보며 터미널의 물류 흐름과 자동화 기술 적용 사례를 확인했다.
진해해양공원에서는 진해신항 전경을 조망하고 항만·물류 분야 전문가의 특강을 들었다. 특강은 산업 전망과 직무 내용, 취업 준비 방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조성민 국장은 "진해신항은 창원의 미래 성장 기반이자 청년 일자리와 연결될 핵심 시설"이라며 "학생들이 항만물류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해신항은 자동화·지능화를 전제로 조성되는 대형 컨테이너항만으로 항만 운영과 물류 데이터를 다룰 전문인력 수요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