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테크노파크는 21일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 지역 창업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 참가자들은 투자유치 전략과 기업 운영 해법을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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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 21일 디스테이션 SV그라운드에서 지역 소셜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 및 임팩트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소셜벤처 성장플랫폼 입주기업과 지역 창업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선배 창업자의 사업화 사례 발표와 투자 전문가 강연, 패널토크,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창업기업 대표들은 시장 진입과 사업 확장 경험을 공유했으며 투자 전문가들은 소셜벤처 투자 동향과 기업 성장 단계별 투자유치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 투자·창업·노무·회계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토크에 참여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업과 투자자들은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협력과 후속 투자 연계 방안도 모색했다.
박민범 대전TP 원장은 "소셜벤처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사업화 역량과 투자자 등과의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과 투자자 교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