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마사회는 21일 미혼남녀 대상 ‘마생연분’을 운영했다
- 참가자 14명은 템플스테이와 말 체험으로 교류했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맞춤형 말산업 사업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마사회가 말 체험과 템플스테이를 결합한 특별한 만남의 장을 만들어 눈길을 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말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계층별 복지 증진을 위해 생애주기 말산업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말과 교감하는 활동을 통해 생애 단계와 대상별 특성에 맞는 경험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미혼남녀와 예비부부, 가족, 경력단절 청년, 은퇴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최근 부산 사하구 내원정사에서 미혼남녀 대상 프로그램 '마생연분'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1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템플스테이와 말 체험을 연계해 참가자들이 일상과 떨어진 환경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말과 함께 산책하고 먹이를 주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커플 사진 촬영도 진행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승마사업은 말과의 교감을 통해 다양한 계층에 경험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말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기존 생애주기별 승마사업을 보완하고 대상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