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기영 전 경남도 실장이 21일 창원시 제1부시장에 취임했다
- 김 부시장은 시정 현황과 현안을 보고받고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
- 언론·의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경남도와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기영 전 경남도 기획조정실장이 창원시 제1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창원시는 김기영 제1부시장이 21일 임용장을 받은 뒤 시정 주요 현황을 보고받고 당면 현안과 중점 추진 과제를 살폈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 프레스센터와 창원특례시의회를 잇달아 방문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부시장은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주요 사업이 시민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의회 방문에서는 시정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통영고와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지방행정고시 2회로 공직에 입문해 1997년 옛 진해시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2004년 경남도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경남도 일자리창출과장, 기업지원과장, 투자유치단장, 밀양부시장, 도의회 사무처 총무담당관, 해양수산국장, 일자리경제국장, 서부지역본부장 등을 지냈다. 2023년부터는 경남도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하며 도정 기획과 예산 업무를 맡았다.
김기영 제1부시장은 "시장님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10대 현안을 비롯한 민선 9기 주요 과제를 세심히 살피겠다"며 "경남도와 창원시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안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