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박물관은 21일 어린이 체험을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약사동 제방의 축조 원리와 구조를 해설·활동지로 소개한다
- 참가 어린이들은 토층 모양 승화전사 양말을 직접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흙 한 줌으로 배우는 고대 제방의 비밀, 어린이 체험으로 만나요."

울산박물관은 다음달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체험 프로그램 '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을 총 21회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국가지정문화유산(사적)인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의 축조 방법과 구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가 아이들은 전시 해설과 활동지를 통해 제방의 원리를 알아보고 토층 모양의 승화전사 양말을 직접 만든다.
약사동 제방은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 시기에 걸쳐 축조된 수리시설 유적으로 전시관에서는 제방 단면과 출토 유물, 당시 주민의 생활상을 소개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울산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6~7세 유아 단체다. 한 회당 최소 16명에서 최대 2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오는 27일 울산모아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