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은 21일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 공립 501명 선발에 3603명이 지원해 평균 7.19대 1을 기록했다
- 필기시험은 다음달 28일 실시하며 합격자는 12월 29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지원자가 몰리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경남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중등학교교사와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원서 접수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공립학교 교사는 총 501명을 선발하는 가운데 360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7.19대 1을 기록했다. 일반 모집은 462명 선발에 3587명이 지원해 7.76대 1이었다. 반면 장애 구분 모집은 39명 선발에 16명이 지원해 0.41대 1로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올해 공립 선발 인원은 지난해보다 173명(25.7%) 줄었지만 지원자는 45명(1.3%) 늘었다. 선발 규모 축소와 지원자 증가가 겹치면서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립학교 교사 임용에는 59개 학교법인이 참여해 총 169명을 선발한다. 70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4.18대 1을 기록했다.
제1차 필기시험은 다음달 28일 치러진다. 시험 장소는 같은 달 20일 공개되며 1차 합격자 명단은 12월 29일 발표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